가오도서관 ‘LED 매직 버블쇼’, 용운도서관 ‘가족 뮤지컬 피노키오’ 뜨거운 호응 받아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대전 동구 공공도서관에서 열린 문화공연이 구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끝났다.
대전 동구는 지난 주말 양일(15~16일)간 가오·용운 도서관에서 열린 4월 문화이벤트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59회 도서관 주간(4. 12.~18.)을 맞이해 다채로운 도서관 독서 체험활동과 함께 진행됐다.
코로나19 이후 대면 행사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가오도서관에서 열린 ‘MC선호와 함께하는 LED 매직 버블쇼’와 용운도서관에서 열린 ‘가족 뮤지컬 피노키오’로 지역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참석자들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도서관 주관을 맞이해 준비한 행사에 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교육·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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