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장례식장서 향우회원 대상 맞춤형 서비스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 새천년장례식장은 부천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와 향우회원들에게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기반의 활동을 이어온 부천 출신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장의 가교 역할로 성사됐다. 지역과 기업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며, 향우회원들을 위한 특별 혜택과 맞춤형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호남지역 출신 부천시민들의 대표적인 연합 조직으로 장학금 기부 및 복지 후원 등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제35대 강옥동 총회장 체제 출범과 함께 ‘화합과 소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지역공동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부천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장례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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