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 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설동호 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이장우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 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6일간 개최한다.
이날 이장우시장, 조원휘 의장, 설동호 교육감, 김제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구청장, 강대훈 소방본부장, 조규식 서구의장 등 참석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충남 보도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이 사진전을 준비하면서 애써주신 이승희 사진기자협회장님 또 많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면서 "정약용 선생은 기록 하기를 좋아 해서 후대에 정말 수 많은 역장을 남겼고 그 위에 더 실력이 뛰어났다던 정약전 선생은 기록하는 습관이 부족해서 정약용선생보다 훨씬 역사에 중요한 기록을 남기고 가셨다고 말씀하신다. 때로는 글로써 기록하는것과 글로써 표현하지 못하는 역사를 순간포착으로 남기는 것은 역사에 중요하다. 대전시가 세계적인 초인류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순간마다 역사의 글과 고난이도 사진으로 남기는 기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응원하고 성원하며 우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지난번 대전한화생명 볼파크할때 우리 중도일보가 앞장서서 시민들의 정확한 의견을 제대로 전달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역사를 남기는 현장에 함께 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조원휘 의장은 "21번째 사진보도전 축하드리구요. 준비하신 이승희 회장님께도 수고 많으셨다. 그동안 이 자리를 빌어서 사진 기자분들한테 감사의 마음을 전달.표현하구요. 사회자께서도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선출직들이 선출할때도 그런 말을 하는데 사진 한장에 다 있다. 사진 한장, 슬로건 하나 잘 만들면 선거에 50%이상 다했다고 보는데 그 만큼 요즘 이제는 많은 글을 써는것 보다도 임팩트 있는 사진 한장이 중요한 시기, 시대에 이르렀다. 페이스북보다는 인스타 사진이 시대에 남는다. 앞으로도 사진 기자분들이 대전에 기록과 영상을 잘 좀 찍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시의원들이나 주변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의회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설동호 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설동호 교육감은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우리 충남.보도사진전을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축하 드린다. 우리 취재현장에서 아주 생생한 사진 보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등 각 분야에서 모든 발전을 이루어 놓으시고 이번 대전.충남.보도사진전을 열어주신 이승희 회장님과 기자 여러분께축하, 감사를 드린다. 대전.충남 사진 기자들의 무궁한 발전과 대전.충남보도사진전의 성공적인 결실을" 기원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김제선 중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은 "현장에 계신 사진기자분들과 관계자분들 수고 많으셨다. 우리 사진기자분들이 기록하는 것이 역사가 되고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서철모 서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서철모 서구청장은 "사진보도전 준비해 주신 이승희 회장님과 관계자분 수고 많으셨다. 늘 방송이나 언론지상에서 사실 사진기자분들이 뒤에 계시는데 묵묵히 일을 하시면서 시간과 시간, 역사와 역사를 연결하고 사람과 사람의 매개 역할을 해주시는 분이 사진영상기자가 아닌가 싶다. 앞으로도 대전.충남사진기자협회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응원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정용래 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먼저 축하드리고요 보도전 행사를 볼때마다 설레임을 갖게 된다. 보도된 사진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진도 많다. 단순하게 추억을 되살리는게 아니라 도움도 얻게 된다. 작년사진을 보니 충격과 아픔을 보았다. 올해는덕을 많이 쌓아서 작년보다는 희망과 성과, 행복이 많이 담겨있는 한해였음 한다"고 희망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조규식 서구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조규식 서구의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현장에서 사진찍는 기자분들한테 앞으로는 건강을 챙기면서 하길 바란다"라며 "협회가 하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당부하며 약속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유영돈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대전일보 유영돈 사장은 "작년한해 수고 많았다. 제가 후배들한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한 컷의 사진이 열 꼭지의 스트레이트 기사를 능가한다.열꼭지의 기사보다 한 컷의 사진이 그 현장을 전달하는 한 컷의 사진이 더 파괴력이 있다는 수고 많으셨고 올 한해도 생동감있게 움직여 주시기를 기대하겠다"고 당부했다.
대전시가 6일 「2024년도 대전·충남 보도사진전」개막식을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강대훈 소방본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태경 기자
강대훈 소방본부장은 "지난 한해는 대형 참사는 없었다. 올해도 소방을 잘 지키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규식 서구의장, 유영돈 대전일보사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띄우고, 이장우 시장, 조원휘 의장, 설동호 교육감, 띄우고, 강대훈 소방본부장. 사진=정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