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과 창녕지역자활센터는 28일 창녕보건소 다목적 홀에서 자활사업 참여 주민, 종사자, 내빈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자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건강하고 즐거운 사업장을 지향하고 성공적인 자활사업을 위해 개최된 이날 발대식에는 그동안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참여자를 위해 후원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데 이어 외부강사를 초빙해 커뮤니케이션교육과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하승범 센터장은 “자활 참여주민들의 자활.자립 의지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더불어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작업장에서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활사업 발대식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활근로사업을 이해하고,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여러분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창녕/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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