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발효물 전문기업, 지역농산물 활용
사회공헌활동 적극 전개
사회공헌활동 적극 전개

천연 발효물 전문기업인 휴먼에노스가 완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휴먼에노스는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비봉·화산면의 상추와 양배추 생산자 단체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천현수 휴먼에노스 대표는 "완주군은 우리 회사의 성장을 도와준 고마운 지역으로,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과 식품산업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메디푸드 제품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휴먼에노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휴먼에노스는 매년 완주군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bmw197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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