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창업 브랜드 ‘범맥주’가 6월부터 생맥주 한 잔 가격을 300cc 1,900원, 500cc 2,900원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생맥주 판매를 진행한다. 단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범맥주는 ‘범국민 맥주집, 우리동네 맥주집’ 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동네에서 가볍게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친근한 동네 맥주집 이미지를 구축한 술집 프랜차이즈이다.
범맥주 관계자는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외식을 해보면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도 물가 고공행진의 시대라는 것을 실감하실 수 있을 것이다. 범맥주는 이러한 불황을 헤쳐나가는 대안으로 생맥주 한 잔 가격 1900원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직장 동료나 가족들과 웃으면서 술 한잔 즐기실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해드리자는 본사와 가맹점의 의견이 하나로 모아진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범맥주는 시즌별로 꾸준히 신메뉴를 선보이면서 맥주 한 잔과 어울리는 메뉴들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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