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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도시락 프랜차이즈 '본도시락'이 각국의 맛을 담은 세계도시락을 출시하고, 가수 노라조를 메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세계도시락은 한식 프리미엄 도시락에 이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뚜껑 열면 세계여행’ 콘셉트로 각국의 맛을 담은 메뉴로 ▲탄두리 치킨&커리 도시락 ▲나시고랭 덮밥 ▲멕시칸 타코 샐러드 총 3종이다. 기존에 전문점을 찾아야 했던 메뉴들을 본도시락에서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다.
탄두리 치킨&커리 도시락은 인도의 전통 닭요리인 탄두리 치킨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매콤 담백하게 굽고 감칠맛 있는 커리와 함께 선보였다.
인도네시아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나시고랭 덮밥도 한 그릇 요리로 내놨다. 멕시칸 타코 샐러드는 입맛을 돋우는 상큼한 토마토 살사와 멕시칸 스타일의 풀드포크 바비큐 토핑을 또띠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한 끼 샐러드다.
아울러 본도시락은 더위와 장마로 입맛 잃기 쉬운 요즘, 세계도시락 모델 노라조와 함께 유쾌한 경험과 재미를 제공한다. 노라조 특유의 푸드 코스튬과 중독성 강한 노래로 성별이나 연령대를 불문하고 호불호가 없는 모델이라는 점을 살린 세계도시락 광고 캠페인을 전개 중이며 전용 음원도 출시했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본도시락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뚜껑 열면 세계여행’이라는 테마로 세계 각국의 맛을 담은 신메뉴 3종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꼭 전문점을 찾지 않더라도 전국의 본도시락에서 선보이는 만큼, 새로운 맛과 경험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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