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특색 담은 8종 메뉴와 여름 해변 연상시키는 비주얼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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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남도지역의 특색을 담은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고흥과 나주, 보성의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4종과 오트밀과 티라미수가 담긴 팬케이크 2종, 아이스와앙모찌 2종으로 구성돼 ‘올여름 반할남도’로 이름 붙여졌다.
유자망고 스무디와 유자 하이볼에이드는 고흥 유자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으로 청량함을 끌어올렸다.
또 나주 플럼코트 스무디는 달콤한 자두와 상큼한 살구의 교배종인 플럼코트를 넣어 여름 제철 과일 자두와 살구의 과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보성 녹차레몬 콤부에이드는 현미를 발효시킨 콤부차에 녹차, 상큼한 레몬을 더해 시원하고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는 일석이조 제품이다.
디저트 메뉴는 가성비 있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오트밀의 건강함이 담긴 오트밀 팬케이크’와 에스프레소의 풍미가 스며든 티라미수 팬케이크는 여름철 별미다.
아이스와앙모찌 2종은 여름 시즌 한정으로 쫀득한 떡이 고흥유자 맛 크림과 팥빙수 맛 크림을 감싸 쫄깃하고 달달 상큼한 여름 디저트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메가커피는 ‘올여름 반할 남도’ 출시를 기념해 신메뉴 8종 할인, 베이커리 세트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달 12일까지 신메뉴 8종에 한해 100원 할인 쿠폰이 자사 앱을 통해 지급된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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