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신선한 집 '채선당'에서 만든 샐러드 전문점 ‘프레시샐’이 신 메뉴 ‘그린아보카도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 메뉴는 아보카도를 주재료로 구성되어 있다. ▲ 아보카도치킨샐러드 ▲ 아보카도베이컨웜샐 ▲ 아보카도치킨랩 3종 그리고 추가로 프레시롤 신 메뉴 2종 ▲ 불고기롤 ▲ 아보카도롤 2종 총 5가지로 출시 됐다.
모든 메뉴에 생 아보카도를 사용하여 더욱 신선함을 느낄 수 있으며 샐러드 한그릇으로 3대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적인 측면까지 고려했다.
프레시샐 관계자는 "세계 10대 수퍼푸드 중 하나인 아보카도를 포함한 신선한 야채를 풍성하게 담아냈으며자체 개발한 드레싱을 뿌려 상큼한 맛을 더했다"라며 "특히, 아보카도 베이컨 웜샐은 고소한 아보카도와 짭짤한 베이컨의 만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메뉴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