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에듀벤처, 유아 대상 음악 교재 퍼스트 어드벤처·마이프렌드 시리즈 완간
뮤직에듀벤처, 유아 대상 음악 교재 퍼스트 어드벤처·마이프렌드 시리즈 완간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3.05.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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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온라인 세미나 22일 진행
마이프렌드 시리즈.[사진=장원교육]
마이프렌드 시리즈.[사진=장원교육]

장원교육 음악 교육 브랜드 뮤직에듀벤처가 ‘퍼스트 어드벤처’ 한글판C와 ‘유아 음악 이론 마이프렌드(마이프렌드)’ 5, 6권을 출시하며 시리즈 전권 출간을 완료했다.

15일 장원교육에 따르면, 뮤직에듀벤처는 200여종의 음악 도서 출판과 음악 교육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음악 교육 전문 브랜드다. 지난해 말부터 유아들이 단계별로 피아노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피아노 교재 ‘퍼스트 어드벤처’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음악 이론에 접근하도록 개발한 ‘마이프렌드’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왔으며 올해 5월 시리즈를 완간했다.

‘퍼스트 어드벤처’ 한글판은 기존 영어로 구성된 노래와 내용을 한글로 매끄럽게 번역한 유아 피아노 교재다. 총 A, B, C 3권으로 구성했으며 원작의 캐릭터와 음원은 그대로 살리고 교재에 나오는 음악활동도 동일하게 적용해 한글을 선호하는 학생들과 선생님이 퍼스트 어드벤처를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달 출간된 ‘퍼스트 어드벤처’ 한글판C는 ‘건너뛰기’, ‘못갖춘마디’, ‘리타르단도’, ‘악센트’ 등 피아노 연주에 필수적인 요소를 학습할 수 있다. 클래식, 재즈,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유아 눈높이에 맞춰 편곡해 제공하며 친근한 작곡가들을 캐릭터화 해 스토리텔링과 함께 피아노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유아들의 단계별 음악 이론 학습을 위해 제작한 ‘마이프렌드’도 5, 6권이 출시되면서 모든 시리즈를 완간했다. 이 시리즈는 5세에서 7세 유아들이 음표나 음악적 요소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한 이론 교재다. 음표 색칠하기, 그림 찾기, 높낮이와 크고 작음에 대한 구분 등을 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제작했다. 특히 스티커를 활용해 음표나 음이름을 학습하도록 해 유아들의 흥미를 높여준다.

뮤직에듀벤처는 ‘퍼스트 어드벤처’와 ‘마이프렌드’ 신간 출시 및 시리즈 완간을 기념해 음악 지도교사 대상 특별 세미나를 실시한다. 22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뮤직에듀벤처 전민주 교육팀장이 직접 교재 활용법과 강의에 유용한 팁을 강의한다. 세미나 중에는 완간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 신청은 뮤직에듀벤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교재는 뮤직에듀벤처 각 지사와 공식 쇼핑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youn@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