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성, 착용감 고려한 내의 추천"

급격히 찾아온 추위에 내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비비안은 내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최저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진 지난 13일부터는 일평균 내복 판매량이 약 65% 증가했다.
비비안 관계자는 “환절기에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도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에 내의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며 “코로나19와 독감 유행으로 인해 건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만큼 외부 활동에도 적합하도록 신축성, 착용감까지 고려해 내의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비비안은 이에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대비해 보온성을 갖춘 내의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은 옷 안에 입어도 불편하지 않은 얇고 가벼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면 멜란 소재의 포근한 착용감이 장점인 여성용 내의가 있다.
이는 플라워 프린팅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하고 9부 기장으로 보온성과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색상은 브라운과 그레이 등 2가지며 사이즈는 85부터 100까지 총 4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비비안은 또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이 좋은 텐셀 원단의 남성용 내의도 선보였다.
남성용 내의는 블랙과 네이비 등 2가지 색상의 기본형 제품으로, 은은한 스트라이프 무늬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강점이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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