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바이크 타는 모습도 싱그러워… 경량 바람막이 모델로 활약
변우석, 바이크 타는 모습도 싱그러워… 경량 바람막이 모델로 활약
  • 장덕진 기자
  • 승인 2025.03.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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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스커버리)

배우 변우석이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경량 바람막이 모델로 발탁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공개된 화보 속 변우석은 다양한 경량 바람막이 컬렉션 제품들을 착용하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모습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변우석은 아웃도어 신에서 액티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자연 속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편안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청량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라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설명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새롭게 출시한 25SS 경량 바람막이 컬렉션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시즌을 대비, 경량 바람막이 스타일을 대폭 확장해 늦봄부터 한여름까지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변우석은 지난해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극 중 류선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변우석은 올 하반기 방영되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다루는 작품이다. 변우석은 극 중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으로 분한다.

[신아일보] 장덕진 기자

zhang@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