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관 최초 대통령 표창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관 최초 대통령 표창
  • 조덕경 기자
  • 승인 2025.02.28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유진 감사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청렴문화 정착 노력 인정받아
기관장의 강력한 청렴의지, 임직원 반부패·청렴 실천의 결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13회 국민권익의 날기관 최초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관 최초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제13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아 실시한 정부 포상에서 기관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지난 2년 동안 공공기관 부패방지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27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도공서비스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 증진 기여 기관·개인 대상 포상에서 감사총괄팀 김유진 팀장이 부패방지 분야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도공서비스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기관장 주도의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 내용을 인정받으며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김유진 감사총괄팀장은 전사적인 청렴 문화 확산을 주도했으며, 임직원 청렴인식 제고를 비롯해 반부패 실천 중심 정책이 기관에 효과적으로 정착되도록 앞장 서왔다.

특히, 도공서비스는 오병삼 사장의 강력한 청렴리더십 아래 ▲부패 취약 중점 협의체 운영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제도 개선 및 조직문화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직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청렴정책을 추진했으며 반부패 기조를 지속 강화해왔다.

오병삼 사장은 “우리 기관이 대통령 표창을 최초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민이 신뢰하는 모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조덕경 기자

jogi444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