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혹서기 취약계층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봉사활동
하이투자증권, 혹서기 취약계층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봉사활동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3.07.24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00만원 상당 폭염극복키트 전달
(사진=하이투자증권)
(사진=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혹서기 취약계층 어르신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DGB금융그룹의 DGB사회공헌재단이 무더위 극복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DGB블루윈드 사업의 일환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여름 이불과 해충제, 사공곰탕 등 약 8개 물품으로 구성된 ‘폭염극복키트(500만원 상당)’를 준비해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마포구 관내 주거 취약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당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