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상당 폭염극복키트 전달

하이투자증권은 혹서기 취약계층 어르신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DGB금융그룹의 DGB사회공헌재단이 무더위 극복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DGB블루윈드 사업의 일환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여름 이불과 해충제, 사공곰탕 등 약 8개 물품으로 구성된 ‘폭염극복키트(500만원 상당)’를 준비해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마포구 관내 주거 취약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당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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