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온천문화축제 판매수익금 위기가구 긴급생계비로 지원

대전 유성구는 2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관내 한부모가정 등 위기가구 긴급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형중 이사는 “오랜만에 개최한 유성온천문화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 무척 반갑고 감사했다”며, “일상이 회복되면서 지역축제와 함께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은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푸드트럭조합으로 지난 5월 유성온천문화축제에 10대가 참여했다다.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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