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와 한국디지털자산산업연합회는 3일 오후 국회에서 '디지털자산산업의 발전방향'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으로 연다. 3일 오후 2시에 서울 여의도 국회 내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시작된다.
디지털자산산업연합회는 지난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월까지 디지털자산 관련 1000여 기업과 4000여명 개인들의 참여를 모아 출범한 단체다.
디지털자산 등에 대한 그간의 규제 일변도의 정부 법률, 제도가 변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김형중 고려대 특임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 송인규 한국디지털자산산업연합회 회장, 최정무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상임부회장 등 학계, 산업계 및 관련 단체의 전문가들이 다수 참가한다.
[신아일보] 임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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