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서장은 경기도 고양시 출신이며 1980년 1월 1일 소방공무원 공채로 부천소방서에서 국민의 파수꾼으로 첫발을 내 디딘 후 파주시 민방위과, 의정부소방서, 동두천소방서, 고양소방서의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최근 파주소방서장을 거쳐 15일 고양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유 서장은 행정업무와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소방역량을 다진 1등 지휘관으로 업무면에서는 치밀하고 부하직원들에게는 친형처럼 자상한 성격으로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유 서장은 직원들에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시민들이 물놀이 공간을 찾아 자주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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