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눔이 있어 행복하고 살 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2015. 희망복지지원단’ 활동사항 및 소식을 담아 일곱 번째 소식지를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소식지는 2012년 1호를 시작으로 7번째로 발행하는 소식지로써 희망복지지원단 현황, 희망복지 활동이야기, 동인적안전망이 전해준 희망, 착한나눔 착한이야기, SOS위기가정 사례, 희망담은 감사편지 등 9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소식지는 지난해 서구 희망복지지원단과 동 인적안전망인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이 관내 복지대상자에 대한 다각적인 개입 활동 성과를 모아 실었다.
소식지는 유관기관, 후원자, 동 인적안전망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 배부했으며, 서구 홈페이지 ‘복지소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사회의 보살핌에서 소외된 우리이웃!’의 슬로건을 걸고 맞춤형서비스를 실천해 주민이 행복한 서구 만들기와 든든한 지역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구/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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