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포항북부소방서는 지난 2일 중회의실에서 관내 대형 공사장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공사현장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북구에 소재한 10,000㎡ 이상 대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건축부장, 감리 등 관계자들과 함께 관내 대형 공사 현장에서의 화재 사례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심학수 서장은 “방화포 조치 등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를 통해 모든 공사장이 화재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