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피자마루가 4월 3일,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조화가 인상적인 신메뉴 ‘레드콘 피자’를 새롭게 출시한다.
‘레드콘 피자’는 매콤바삭한 레드 시즈닝과, 달달한 통옥수수와 짭짤한 베이컨을 풍성하게 올려 맵단짠의 균형감 있는 맛을 구현한 메뉴다. 톡톡 터지는 달콤한 옥수수와 바삭한 레드 시즈닝이 더해져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방문 및 포장 기준 14,900원이며, 4,000원을 추가하면 몬스터 레드콘 피자로 옵션변경이 가능하다. (일부 특수 매장은 가격이 상이할 수 있음) 몬스터 옵션은 엣지 없이 도우 위에 토핑이 꽉 찬 형태로, 피자를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피자마루 관계자는 “레드콘 피자는 입맛을 당기는 맵단짠 조합으로, 누구나 즐기기 좋은 트렌디한 메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입맛 변화에 맞춰 참신하고 만족도 높은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피자마루는 지난해 11월에 선보인 '아메리칸체다 피자'를 통해 꾸덕한 체다 소스와 육즙 가득한 토핑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레드콘 피자 역시 뒤를 잇는 인기 메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피자마루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를 통해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맛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