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송청소년문화센터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대전이스포츠경기장)은 3일 대전지역 신산업 분야의 인재양성과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광역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써 지역 내 진로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신산업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진로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협약을 통한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김지연 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대전이스포츠경기장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2025년 청소년인재양성진로아카데미사업을 운영하면서 청소년들과 지역 내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대전 과학기술 중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및 지역 내 공공기관, 대학교 연구소 등 유관기관을 연계한 진로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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