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5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진행된 ‘2023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 정책제언대회’에서 4년 연속 입상했다고 밝혔다.
춘천YMCA소속 춘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믿음소망사랑팀(윤의빈, 김무경, 김태규 이상 성수고2)과 춘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팀(조재린 강원고2, 김법진 성수여고2)은 두 팀으로 참가하여 모두 본선에 진출했다.
5분 발표 및 3분 심사위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해 최종적으로 총 10개 팀 중 1등과 3등을 수상하게 되었다.
1등을 수상한 믿음소망사랑팀은 ‘청소년 참여를 증진 시키는 트랜디한 마약 예방교육 캠페인 진행’이라는 주제로 현재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마약과 청소년의 문제를 다뤘으며, 3등을 차지한 청소년참여위원회 팀은‘강원도형 청소년 알뜰교통카드’라는 주제로 청소년 교통 복지 주제로 제언을 하였다.
이원영 춘천YMCA사무총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청소년문제에 대해 다양하고 끈임없이 고민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루어져 더욱 뿌듯하다”고 말했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의 수상결과, 1등 믿음소망사랑, 2등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3위 춘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차지했다.
[신아일보] 조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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