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의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 2년 연속 수상 쾌거
진주상의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 2년 연속 수상 쾌거
  • 김종윤 기자
  • 승인 2025.02.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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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의 지식 사업화 성장기반 확보에 이바지한 공로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  수상사진/ 진주상공회의소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 수상사진/ 진주상공회의소

진주상공회의소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역량강화와 사업화 성장기반 확보에 이바지한 공로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26개의 특허청 지정 지역지식재산센터의 2024년 성과평가에서 ‘매우우수’라는 평가를 받고, 오늘(27일) 열린 시상식에서 당당히 시상대에 올랐다.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통한 지역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허청과 경상남도를 비롯한 9개 지자체(진주시, 통영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와 협업해 경제불황으로 위축된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IP스타기업육성, 지식재산긴급지원, IP나래프로그램 등의 특허청 지정 사업 외에도 ‘지자체맞춤형IP지원’이라는 밀착형 적시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가감으로써 높은 만족도를 도출하고 있다.

한편, 경남에는 진주상공회의소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와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있으며 현재 금년도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신청·접수 중에 있다. 

[신아일보] 진주상공회의소 / 김종윤 기자

kyh701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