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학회는 오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K-콘텐츠 생태계 지속을 위한 지상파방송의 역할과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방송협회가 후원한다.
세미나에서는 제작 비용 급증, 주요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지상파 방송의 재작 재원 선순환 구조 구축과 지속 가능성 확보 방안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 △국내 방송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은 지속 가능한가? : K-콘텐츠의 미래를 위한 지상파의 역할과 전망 (이상원 경희대 교수) △ 방송 생태계의 균형을 위한 지상파 방송의 지위와 역할 재고찰 (홍원식 동덕여대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발표 이후 이어질 종합 토론에는 김우균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배진아 공주대 교수, 이헌율 고려대 교수, 조성동 인하대 교수, 홍경수 아주대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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