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NH핀테크 혁신센터에서 ‘NH핀테크 얼라이언스 송년의 밤’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NH핀테크 얼라이언스’는 농협은행만의 NH핀테크 오픈플랫폼과 NH핀테크 혁신센터 등 핀테크 인프라를 활용해 멘토링 기업의 사업을 지원하고 핀테크 기업들간의 상생과 협력, 시너지를 도모하기 위한 협의체로 총 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농협은행의 핀테크 사업과 ‘NH핀테크 얼라이언스’ 기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에는 더욱 큰 결실을 맺도록 의지를 다지느 자리를 가졌다.
이날 미드레이트(대표 이승행)와 유캔스타트(대표 김태웅)는 핀테크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미드레이트는 P2P자금관리API를 공동기획했고, 유캔스타트는 수미감자 크라우드펀딩과 쌀소비 촉진을 위한 라이스클레이 크라우드펀딩 등을 추진한 바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핀테크사업의 핵심 파트너인 NH핀테크 얼라이언스 임직원들과 함께하고자 송년의 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핀테크기업과 소통하고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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